겨울 여수 가볼만한곳 베스트 10

겨울 여수 가볼만한곳 베스트 10

 ‘언택트’가 대세인 요즘 여행 코드는 자연과 힐링할 수 있는 지역을 찾아가는 겁니다. 사실상 코로나19가 창궐한 이후 여행을 갈 때마다 왠지 모를 뒤숭숭함만 남게 되는데 답답한 기분을 풀기 위해 조용하고 안전한 여행지를 찾는다면 여수 가볼만한곳 베스트 10이 좋습니다.




최대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능한 비대면(언택트) 관광지로 역사와 문화,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전남 여수가 최근 자연 친화적인 '언택트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전남 여수의 멋과 향기를 흠뻑 느껴볼 수 있는 여수 가볼만한곳 베스트 10을 알아봅니다.






 돌산공원 야경

여수의 명소 돌산대교는 대표적인 사진 명소로 꼽히고 있는 여수 가볼만한곳 베스트 10으로 밤이 되면 교각 기둥에서 펼쳐지는 형형색색의 야경이 특히 아름다운 것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야경은 겨울에 더 찬란하게 보여지므로 겨울 여수 가볼만한곳 베스트 10 추천되는 장소입니다.



여수 밤바다를 제대로 조망하기에는 돌산공원이 좋고 밤바다와 야경을 동시에 감상하기에 가장 좋은 곳입니다. 차로 쉽게 오를 수 있는 곳이라 여수 아이들과 가볼만한곳으로도 좋습니다.  돌산공원을 한바퀴 휘 돌아보고 야경을 보더라도 소요시간은 30분이면 충분하고 가을 여수 가볼만한곳 베스트 10이기도 합니다.







 소호동동다리 야경

고요와 정적을 선물하는 소호동동다리는 겨울도 좋고 여름 여수 가볼만한곳 베스트10 으로 음악과 야경이 어울리는 여수의 명소입니다. 사계절 내내 운치 있는 이곳은 특히 야경이 아름다워 여름, 가을 겨울 다 좋습니다. 여러가지 공연과 파도소리 그리고 불빛과 음악이 어울려 편안함을 선사하고 돌산공원에 비해 여유롭고 고요한 느낌이 아주 매력적입니다.



지인들과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면서 걷기 좋은 곳 소호동동다리는 소음보다 자연의 소리가 많고, 바다내음과 파도소리를 듣다보면 어느새 다리 끝에 도달할 정도로 어렵지 않고 길지 않습니다. 여수여행 혼자 갈만한곳으로도 조용히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기에 좋습니다. 





 하멜등대 야경

겨울 여수 가볼만한곳 베스트10 아무래도 야경 명소가 많습니다. 이유는 겨울이면 밤이 더 빨리 찾아오기 때문에 여수 밤에 갈만한곳도 미리 여러 곳 준비해놓은 곳이 좋습니다. 항구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이곳을 여수 사람들은 ‘쫑포’라 부릅니다. 종포에 하멜등대가 있는 이유는 1653년 네덜란드인 하멜 일행이 제주에서 표류하다가 14년 동안 조선에 억류하였기 때문입니다.



하멜 일행은 제주도, 강진, 여수에서 부역하다가 1666년 여수에서 탈출에 성공, 일본을 거쳐 고향인 네덜란드로 돌아가게 됩니다. 하멜이 조선에 억류됐던 생활을 기록한 보고서가 바로 ‘하멜표류기’이고  조선을 유럽에 소개한 최초의 문헌입니다.  하멜 일행이 부역했던 장소가 종포와 가까워 하멜전시관을 짓고, 전시관 앞 등대는 하멜등대라 이름 붙였으며 이곳은 여수 야경 제일 좋은 곳 BEST 3에 포함됩니다.





 오동도

자연에 취할 수 있는 시간, 동백나무가 반겨주는 오동도는 겨울 여수 가볼만한곳 베스트10 빠질 수 없는 장소입니다. 오동도는 여수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동백꽃이 있어 여름 가을보다 주로 겨울철에 많은 관광객이 찾습니다. 산책로가 잘 정비돼있는데다 800여 미터의 방파제를 통해 육지와 연결돼 있어, 걷기에도 좋고, 자전거를 탈 수도 있습니다.



오동도는 초록의 동백숲과 푸르른 바다가 조화를 이루는 생기 넘치는 섬인데 겨울에 그 매력이 절정입니다. 해안선을 따라 산책로에서는 바다와 숲이 교차하며 용굴 등 한려수도의 비경을 만날 수 있고, 겨울엔 동백꽃도 실컷 볼 수 있습니다. 오동도 꼭대기에는 전망대로 변신한 25m 높이의 등대가 있으며 이곳에서 주변 풍광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여수 낭만포차

아무래도 여름 여수 가볼만한곳 베스트10 으로 인기가 가장 많기는 하지만 여수 낭만포차는 사계절 내내 인기가 많습니다. 이순신광장에서 종포해양공원을 잇는 1.5km 길이 해변 산책로를 따라 공연 공간과 놀이터, 포장마차 거리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은 이곳에서 바닷바람을 쐬며 운동을 하거나 음식을 먹으면서 여수 야경 제일 좋은 곳 풍경을 감상하게 됩니다.



해질녘이면 이 길에 낭만포차들이 모여들고, 거리공연 여수의 낭만이라 불리는 버스킹도 있습니다. 낭만포차는 저녁 7시부터 동시에 영업을 시작하고 대표 메뉴는 삼합입니다.  전복, 낙지, 새우, 주꾸미 등의 해산물과 채소를 고추장 양념에 볶아먹으며 여수 낭만을 만끽하는 곳입니다.





 여수 해상 케이블카

사랑이 꽃피는 여수해양케이블카, 추워도 비가 와도 괜찮은 겨울 여수 가볼만한곳 베스트10 입니다. 자산공원과 돌산공원 사이를 가르는 해양케이블카는 뛰어난 해안 풍경을 자랑하며 가족과 함께 특히,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라면 추운 겨울에도 난방 없이 따뜻한 여수 1박2일 여행코스를 만들어줍니다. 여수 아이들과 가볼만한곳으로도 좋습니다.



여수 해상케이블카는 오동도 입구의 자산공원에서 돌산도의 돌산공원까지 바다를 가로지르며 오가며 바닥이 보여 스릴 만점인 투명한 크리스탈 캐빈 10대와 일반 캐빈 40대, 총 50대의 케이블카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해상케이블카에 오르면 여수를 눈에 담을 수 있어 여수 여행 하이라이트입니다.




 이순신 광장 

낭만포차거리에서 조금 더 걸으면 이순신광장이 나옵니다. 여수 가볼만한곳 베스트10 으로 낭만포차거리, 하멜등대, 이순신광장은 거의 붙어 있으므로 같은 날 둘러보면 좋습니다. 이순신 광장의 랜드마크인 이순신동상과 거북선이 마주보고 서 있으며 이순신동상 뒤로는 여수 유일의 국보인 이순신 장군 유적지인 진남관이 있습니다.



광장 옆으로는 좌수영음식문화거리가 이어져 먹거리도 가득하며 돌게장, 꽃게장, 서대회 등 여수 향토음식을 파는 식당이 많다고, 백반을 주문해도 한 상 가득 차려지므로 이순신 광장 일대에 여수 맛집 베스트 10 많습니다. 저는 이순신 광장에서 각종 공연, 버스킹을 바닥에 앉아 구경하였는데 2시간이 훌쩍 지나갔고, 정말 여유를 느낄 수 있어 정말 좋았던 여수 가볼만한곳 베스트10 이었습니다.






 여수 이사부크루즈 (국동유람선)

낭만적인 여수 밤바다를 즐기고 싶다면 ‘야경불꽃 크루즈 여행’을 여수 가볼만한곳 베스트 10으로 추천합니다. 매일 저녁 7시 40분 출항하는 크루즈에 탑승하면 조명으로 화려하게 빛나는 거북선대교와 케이블카, 동산대교와 도심 해안선의 낭만적인 야경을 볼 수 있습니다. 여수 1박2일 여행코스 설렘과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장소입니다.


아름다운 여수밤바다를 모두에게 보여주고 싶다면, 여수밤바다 노래가 흐르는 유람선은 생각만해도 낭만적입니다. 신선한 풍경들은 여행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일에 충분합니다. 


야경불꽃크루즈 대인 30,000원

낭만밤바다크루즈 대인 20,000원

다도해 해상관광크루즈 대인 18,000원

다도해 해상관광크루즈 소인 13,000원

야경불꽃크루즈 소인 16,000원

낭만밤바다크루즈 소인 20,000원





 고소동 벽화마을 

최근 고소동 벽화마을은 폭3m, 길이85m에 달하는 벽화마을 9구간 119계단을 오행사상을 상징하는 오방색(五方色) 청색, 백색, 황색, 적색, 흑색의 5가지 전통 색으로 멋지게 색칠하여 여수 가볼만한곳 베스트10 으로 더욱 핫해졌습니다. 오방색은 한국의 전통 색상으로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움을 의미하며 원도심의 정겨움을 느낄 수 있는 고소동 천사벽화골목 입니다.


2012년 여수엑스포를 계기로 주민과 여수시가 힘을 합쳐 낙후된 달동네를 벽화마을로 변신시켰고, 거리가 1004m에 이르러 천사벽화골목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현재 총 길이 1115m, 9개 구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불구불한 골목을 걷다 보면 이순신 장군을 기념하고 기리고 있는 여러 유적지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스카이타워 

겨울 여수 가볼만한곳 베스트10 마지막으로 추천하는 장소는 빅오 옆에 있는 원통형 스카이타워입니다. 이곳은 폐시멘트 저장고를 재활용해 만든 전망대로 높이 60여m에 달하는 전망대에 오르면 엑스포해양공원의 전경을 시원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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